셀러 인사이트]]> <![CDATA[셀러오션 > 셀러 인사이트]]> 셀러 인사이트]]> 셀러 인사이트 https://sellerocean.com 제공, All rights reserved.]]> Mon, 9 Nov 2026 04:52:35 Mon, 9 Nov 2026 04:52:35 <![CDATA[AI 위조상품 감정 도입, 정품 셀러도 대비하세요]]>

AI 위조상품 감정 도입, 정품 셀러도 대비하세요

지식재산처가 11월부터 AI 기반 위조상품 감정지원 시스템 구축에 나섭니다. 소비자가 의심 상품을 신청하면 AI 분석과 상표권자 확인을 거쳐 환불과 판매 게시물 차단까지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 핵심 정리

  • 소비자·플랫폼·상표특별사법경찰이 신고상담센터에 감정을 신청하면, AI가 판매자 정보·상세페이지·가격·키워드와 제품 사진을 분석해 보고서를 만들고 최종 정품 여부는 상표권자가 확인합니다.
  • 초기 대상은 화장품, 영유아용품, 건강기능식품 등 건강·안전 관련 품목이며, 구매 후 2개월 이내 신청과 신청 후 1개월 이내 판정이 목표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 AI 오판 시 책임 주체와 구제 절차는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고, 정품 판매자가 판매 중단이나 신뢰도 하락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위조상품이 판정되면 해당 판매 게시물이 차단될 수 있어, 가품 셀러는 물론 정품을 파는 셀러도 오판이나 의심 신고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상 품목을 취급한다면 상세페이지와 가격, 키워드가 AI 분석 항목에 포함된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반대로 정품 증빙을 잘 갖춰 둔 셀러는 분쟁 시 소명이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세부 기준과 구제 절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아 이후 발표를 지켜봐야 합니다.

◆ 지금 해볼 것

  1. 정식 유통 경로를 보여주는 거래명세서, 수입 서류, 브랜드 공급 계약서 등 정품 증빙 자료를 정리해 두세요.
  2. 상세페이지의 브랜드명, 원산지, 구성품 표기와 사진이 실제 상품과 일치하는지 점검하세요. 유사 브랜드를 연상시키는 키워드 사용도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3. 입점 중인 플랫폼의 위조상품 신고·이의제기 절차와 공지를 확인하고, 판매 차단 시 소명할 담당 창구를 미리 파악해 두세요.

출처: kjtimes · [정책인사이드] AI가 짝퉁 판별한다…오판에 따른 소비자 피해는 누가 책임지나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셀러오션이 셀러 관점에서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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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6 Nov 2026 11:07:26
<![CDATA[쿠팡 과징금 집행정지 기각, 셀러가 챙길 점]]>

쿠팡 과징금 집행정지 기각, 셀러가 챙길 점

법원이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4235억원의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반면 시정명령과 공표명령은 본안 판결 선고 뒤 30일까지 효력이 멈춥니다.

◆ 핵심 정리

  • 재판부는 과징금을 내더라도 손해를 금전으로 되돌릴 수 있다고 보아 과징금 부분의 집행정지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독립성 보장, 비회원 유출 통지, 안전조치 강화 등 시정명령과 공표명령은 본안 판결 선고 뒤 30일까지 효력이 정지됩니다.
  • 개보위는 인증 서명키와 접근통제 관리가 미흡해 회원·비회원 약 3755만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보았고, 처분의 적법성은 취소소송 본안에서 다투게 됩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쿠팡이 입점 셀러에게 직접 비용을 전가한다는 내용은 기사에 없으므로, 당장 정산이나 수수료에 변화가 생긴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본안 재판이 길어지면 쿠팡의 개인정보 관리와 신뢰도 이슈가 이어질 수 있어 플랫폼 의존도가 높은 셀러는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사안은 개인정보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법적·재무적 리스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므로, 자사몰이나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셀러도 고객정보 관리 체계를 점검해야 합니다.

◆ 지금 해볼 것

  1. 고객 주문·배송 정보를 어디에 저장하고 누가 접근하는지 점검하고, 불필요한 접근 권한과 오래된 데이터를 정리하세요.
  2. 외주 CS, 물류, 재고 관리 도구 등 개인정보를 다루는 협력사와의 계약에 보안 책임과 파기 조건이 명시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3. 쿠팡 매출 비중을 확인하고, 본안 소송과 공지 동향을 지켜보면서 다른 채널로 분산할 여지를 검토하세요.

출처: 디지털투데이 · 법원, 쿠팡 4235억원 과징금 집행정지 신청 기각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셀러오션이 셀러 관점에서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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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5 Nov 2026 23:09:01
<![CDATA[네이버애즈 AI 에이전트, 광고 운영 직접 맡는 셀러 필독]]>

네이버애즈 AI 에이전트, 광고 운영 직접 맡는 셀러 필독

네이버가 광고 플랫폼 이름을 네이버애즈(N Ads)로 바꾸고 AI 에이전트 기능을 넣었습니다. AI가 먼저 캠페인을 진단하고 개선안을 제안하며 실행까지 돕는 구조입니다.

◆ 핵심 정리

  • AI가 캠페인 현황을 먼저 분석해 개선안과 예상 성과를 한 화면에 보여주고, 버튼 한 번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추천 알림은 네이버톡톡과 문자로 옵니다.
  • 광고가 노출되지 않을 때는 애즈 어시스턴트가 설정 상태를 점검해 원인과 해결법을 알려줍니다. 고객센터를 거치지 않아도 되며, 검색광고에 먼저 적용됩니다.
  • 네이버가 밝힌 성과로는 '나에게 맞는 광고'로 쇼핑 광고를 시작한 광고주의 약 90%가 한 달 안에 전환 성과를 얻었습니다. 캠핑용품 사업주 사례에서는 광고비를 늘리지 않고도 주문량이 첫 달보다 약 74% 늘었다고 합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대행사 없이 광고를 직접 운영하는 소규모 셀러는 설정 오류나 노출 누락을 찾는 시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개선 제안이 알림으로 오기 때문에 캠페인을 점검하는 빈도도 자연스럽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성과 수치는 네이버가 공개한 사례와 집계이므로, 내 상품군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온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AI 제안을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예산과 목표에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 지금 해볼 것

  1. 네이버톡톡과 문자 알림 수신 설정을 확인하고, 추천이 오면 예상 성과와 진단 내용을 읽은 뒤 적용 여부를 판단하세요.
  2. 광고 노출이 안 되는 캠페인이 있다면 애즈 어시스턴트로 설정 상태를 먼저 점검해 보세요.
  3. 신규 광고를 시작할 계획이라면 첫 광고 가이드나 '나에게 맞는 광고' 추천 예산을 참고하되, 소액으로 시작해 적용 전후 성과를 비교하세요.

출처: 이코노믹리뷰 · 네이버 광고판에 AI 에이전트 심었다 "중소상공인 직접 운영 시대"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셀러오션이 셀러 관점에서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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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5 Nov 2026 11:01:43
<![CDATA[네이버 구매 동선 간소화 테스트, 옵션·쿠폰 설정 점검할 때]]>

네이버 구매 동선 간소화 테스트, 옵션·쿠폰 설정 점검할 때

네이버가 스마트스토어 등 쇼핑 상품 상세 페이지에서 옵션 선택 단계를 줄이고 쿠폰·할인가를 눈에 띄게 보여주는 2차 A/B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결과에 따라 전체 적용 여부가 정해질 전망입니다.

◆ 핵심 정리

  • 모바일에서 옵션이 없거나 하나뿐인 상품, 그룹상품은 상세 페이지에 들어가자마자 수량을 정하고 장바구니나 바로구매로 넘어가도록 바꿨고, 옵션이 두 개 이상이거나 추가상품·배송방법 선택이 있는 상품은 기존 화면을 유지했습니다.
  • 다운로드 가능한 쿠폰이 있으면 구매 버튼 위에 배너가 바로 뜨고, 쿠폰을 모두 적용한 최대할인가 조건을 채우면 할인 가격도 보여줍니다. 배송비를 따로 표시하는 방식과 배송비를 합친 예상 주문금액을 보여주는 방식도 나눠서 비교합니다.
  • 네이버는 지난 7월경의 1차 실험에서 구매 전환 등에서 의미 있는 지표 변화를 확인했다고 밝혔고, 두 차례 결과를 토대로 전체 적용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옵션 선택 화면이 사라지면 구매까지 거치는 단계가 줄어 이탈이 감소하고 전환율이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단일 옵션 상품이나 그룹상품을 파는 셀러는 구조상 혜택을 볼 여지가 큽니다. 반면 쿠폰과 최대할인가가 상세 페이지 첫 화면에서 부각되므로, 쿠폰을 운영하지 않는 상품은 가격 경쟁력에서 상대적으로 밀려 보일 수 있습니다. 배송비가 가격 표시에 어떻게 반영되느냐에 따라 배송비 정책의 영향도 커질 수 있습니다. 아직 테스트 단계이며 정식 적용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지금 해볼 것

  1. 내 상품 중 옵션이 없거나 하나뿐인 상품, 그룹상품이 몇 개인지 정리하고, 옵션을 불필요하게 쪼갠 상품은 구조를 단순화할 수 있는지 검토하세요.
  2. 다운로드 쿠폰과 할인 설정을 점검해 주력 상품에 쿠폰이 노출되는지 확인하고, 구매자가 쿠폰을 모두 적용했을 때의 최종 가격이 경쟁 상품과 비교해 어떤지 살펴보세요.
  3. 배송비가 가격 표시에 합산되거나 따로 표시되는 두 경우를 모두 가정해 무료배송 기준과 배송비 정책을 미리 시뮬레이션해 보세요.

출처: 전자신문 · 네이버, '빠른 구매' 2차 테스트…'옵션 선택' 건너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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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4 Nov 2026 23:09:39
<![CDATA[잘란도 AI가 남의 쇼핑몰 상품도 대신 결제합니다]]>

잘란도 AI가 남의 쇼핑몰 상품도 대신 결제합니다

독일 패션 플랫폼 잘란도가 외부 쇼핑몰 상품을 자사 앱에서 AI로 구매하게 하는 'Zalando Extended'를 발표했습니다. AI 에이전트 결제는 2027년 도입할 계획이며, 첫 협력사는 가구·생활용품 업체 웨스트윙입니다.

◆ 핵심 정리

  • 소비자가 잘란도 앱을 벗어나지 않고 외부 판매자 상품을 구매하는 구조로, 쇼핑 공간과 상품 공급 판매자가 분리됩니다.
  • AI 에이전트는 단순 추천을 넘어 여러 판매자의 상품을 탐색하고 구매 절차까지 연결합니다. 잘란도는 판매자가 복잡한 기술 연동이나 물류 변경 없이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잘란도의 3분기 B2C 총거래액 중 파트너 사업 비중은 33.6%이며, 2028년까지 40~50%로 늘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소비자가 처음 접하는 플랫폼이 구매 결정을 좌우하게 되면, 셀러는 자사몰이나 마켓 안에서의 노출만으로는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AI가 가격과 상품 정보를 비교해 추천하는 만큼 상품명, 속성, 가격, 재고 정보의 정확도가 판매 기회와 직결될 가능성이 큽니다. 한편 기존 매장을 유지한 채 대형 플랫폼 고객층에 접근할 길이 열린다는 점은 기회입니다. 다만 아직 해외 사례이고 구체적인 수수료나 조건은 기사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 지금 해볼 것

  1. 상품명·옵션·소재·사이즈 같은 상품 정보를 빠짐없이 정리해 AI가 읽기 쉬운 형태로 점검하세요.
  2. 가격과 재고를 실시간에 가깝게 관리하는 체계를 갖추고, 주요 플랫폼의 AI 쇼핑 기능과 외부 판매자 연동 소식을 꾸준히 확인하세요.
  3. 자사몰 외 채널에서 AI 추천으로 유입될 때를 가정해 브랜드명 검색과 재구매 경로를 함께 설계해 보세요.

출처: 케이트렌디뉴스 · 잘란도, AI 쇼핑 에이전트로 다른 쇼핑몰 상품까지 판매…2027년 자동 결제 도입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셀러오션이 셀러 관점에서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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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4 Nov 2026 11:04:25
<![CDATA[의존도 커진 플랫폼, 배달앱 거래비용 매출의 26.2%]]>

의존도 커진 플랫폼, 배달앱 거래비용 매출의 26.2%

중소기업중앙회 실태조사에서 입점업체의 주거래 플랫폼 매출 의존도와 거래비용 부담이 함께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통계 해석을 두고는 업계 이견도 있습니다.

◆ 핵심 정리

  • 주거래 플랫폼 매출 비중이 75% 이상이라고 답한 입점업체는 2024년 9.1%에서 올해 69.5%로 늘었습니다.
  • 배달앱 입점업체의 월평균 총거래비용은 매출의 26.2%로 지난해(21.0%)보다 5.2%포인트 올랐습니다. 온라인쇼핑몰은 20.6%, 숙박앱은 18.3%였습니다.
  • 한국온라인쇼핑협회는 성격이 다른 비용을 합산했고 연도별 표본 비교도 충분히 확인되지 않았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습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이 조사의 거래비용에는 중개수수료뿐 아니라 배달비, 광고비, 결제대행수수료가 포함됩니다. 주문이 늘어도 실제로 남는 이익은 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특정 플랫폼에 매출이 몰려 있으면 그곳의 수수료나 정책이 바뀔 때 수익성이 크게 흔들립니다. 통계 해석에는 이견이 있으니 업계 평균보다 내 가게의 수치를 직접 확인하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 지금 해볼 것

  1. 플랫폼별로 수수료, 광고비, 결제수수료, 배달비를 합산해 매출 대비 실제 비용률과 건당 순이익을 계산해 보세요.
  2. 주거래 플랫폼의 매출 비중을 점검하고, 주문 전환율과 수익성이 좋은 보조 채널을 업종·지역에 맞게 골라 시험해 보세요.
  3. 플랫폼으로 들어온 신규 고객을 자사몰, 앱, 단골 채널로 연결할 수 있도록 재구매 유도 장치를 마련해 보세요.

출처: 청년일보 · 플랫폼에 '잠식' 당한 소상공인들…중개수수료에 배달비용 부담가중 '속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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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 Nov 2026 11:01:06
<![CDATA[라쿠텐 이치바, 개인사업자도 입점 신청 가능]]>

라쿠텐 이치바, 개인사업자도 입점 신청 가능

일본 온라인 쇼핑몰 라쿠텐 이치바가 그동안 법인사업자만 받던 입점 신청 자격을 개인사업자까지 넓힙니다. 11월부터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핵심 정리

  • 라쿠텐 이치바는 법인사업자에게만 열려 있던 입점 문을 개인사업자와 신규 법인에도 엽니다.
  • 11월부터 일정 조건을 갖춘 개인사업자와 신규 법인이 입점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입점하면 라쿠텐의 결제·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일본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채널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법인 전환 없이도 일본 역직구에 도전할 길이 열려, 소규모 셀러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가 생깁니다. 라쿠텐은 회원 1억 명 이상의 유통망을 갖추고 있어 상품 경쟁력이 있는 셀러라면 새 수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사에는 구체적인 입점 조건과 수수료가 나와 있지 않으므로, 비용 구조는 신청 전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지금 해볼 것

  1. 라쿠텐 이치바 공식 안내에서 개인사업자 입점 조건과 필요 서류를 먼저 확인하세요.
  2. 일본 시장에서 통할 만한 주력 상품을 추리고, 현지 배송·결제 방식에 맞춰 예상 비용을 계산해 보세요.
  3. 11월 신청 시작에 맞춰 상품 정보와 이미지 등 입점 준비물을 미리 정리해 두세요.

출처: 전자신문 · 일번 라쿠텐 이치바, 입점 신청 자격 개인사업자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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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 Nov 2026 23:01:34
<![CDATA[관세청 직구 악용 8주 단속, 구매대행 셀러 점검 포인트]]>

관세청 직구 악용 8주 단속, 구매대행 셀러 점검 포인트

관세청이 광군제·블랙프라이데이 등 연말 할인 시즌을 앞두고 8주간 해외직구 악용 특별단속에 들어갑니다. 올해 1~9월 적발된 직구 악용 사건 규모는 385억원입니다.

◆ 핵심 정리

  • 단속 기간은 2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8주이며, 간이통관을 악용한 판매용 물품 밀수, 불법 식·의약품 수입, 지식재산권 침해가 주요 대상입니다.
  • 올해 1~9월 적발액은 385억원이고, 이 중 자가사용을 가장한 판매용 물품 밀수가 324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 미국 외 지역은 150달러 이하, 미국은 200달러 이하 자가사용 물품에 관세·부가세 면제가 적용되지만, 이를 판매에 쓰거나 타인의 개인통관고유부호를 도용하면 단속 대상이 됩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해외 상품을 소싱하는 셀러라면 이번 단속 기간에 통관 방식이 문제 될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면세 한도 내 개인 직구 형태로 들여와 되파는 방식은 판매용 밀수로 판단될 위험이 있고, 적발되면 물품 압수와 추징 등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식품·건강기능식품·의약품 계열이나 브랜드 상표가 붙은 상품은 특히 위험도가 높습니다. 반대로 정식 통관을 거치는 셀러는 편법 판매자와의 가격 경쟁 부담이 다소 줄어들 여지도 있습니다.

◆ 지금 해볼 것

  1. 현재 취급 중인 해외 소싱 상품의 통관 방식을 점검하고, 판매 목적이면 일반(정식) 수입 통관 절차를 거쳤는지 확인하세요.
  2. 식·의약품류나 브랜드 상품은 수입 요건과 상표권 침해 여부를 다시 확인하고, 불확실한 상품은 연말 시즌 판매 목록에서 제외하는 것을 검토하세요.
  3. 거래처나 구매대행 업체가 타인 명의의 개인통관고유부호를 쓰고 있지 않은지 확인하고, 관련 서류와 거래 내역을 정리해 두세요.

출처: 아주경제 · 광군제·블프 앞두고 해외직구 불법수입 8주 단속…올해 385억 적발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셀러오션이 셀러 관점에서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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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 Nov 2026 11:01:06
<![CDATA[메이크샵 무료 '코어' 출시, 자사몰 시작 문턱 낮아졌다]]>

메이크샵 무료 '코어' 출시, 자사몰 시작 문턱 낮아졌다

자사몰 솔루션 메이크샵이 예비 창업자와 1인·소규모 판매자를 겨냥해 무료 서비스 '코어(CORE)'를 내놓았습니다. 쇼핑몰 구축부터 주문·배송 관리까지 핵심 기능을 담았고, PG 가입비 면제 혜택도 함께 제공합니다.

◆ 핵심 정리

  • 메이크샵 코어는 쇼핑몰 구축, 상품 판매, 운영 관리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며 PC와 모바일 앱에서 모두 운영할 수 있습니다.
  • AI가 브랜드에 맞는 디자인과 소개 문구를 제안하고, 반응형 웹을 지원해 코딩 지식 없이도 PC·모바일에 맞는 쇼핑몰을 만들 수 있습니다.
  • 택배 연동과 송장 관리, 월간 성과 리포트가 기본으로 제공되고, 고객 응대·광고 대행이나 AI 상세페이지 제작은 필요할 때 부가서비스로 고를 수 있으며 PG 가입비는 면제됩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자사몰을 처음 여는 셀러는 솔루션 이용료와 PG 가입비 부담을 덜고 시작할 수 있어 초기 고정비 걱정이 줄어듭니다. 디자인, 문구, 배송 관리를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어 본업과 병행하는 N잡러도 운영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다만 기사에는 부가서비스의 비용 구조와 기능 제한 범위가 나와 있지 않으므로, 성장 단계에서 어떤 비용이 생기는지는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 지금 해볼 것

  1. 메이크샵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코어의 무료 제공 범위와 PG 가입비 면제 조건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2. 현재 자사몰을 검토 중이라면 기존 솔루션과 기능, 초기 비용, 모바일 앱 운영 편의성을 비교표로 정리해 보세요.
  3. CS·광고 대행이나 AI 상세페이지 같은 부가서비스는 비용을 확인한 뒤, 직접 하기 어려운 업무부터 선택적으로 써보세요.

출처: 미디어픽 · 메이크샵, 신규 쇼핑몰 창업자 위한 무료 서비스 '코어' 론칭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셀러오션이 셀러 관점에서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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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1 Nov 2026 23:05:55
<![CDATA[네이버·번개장터, 일본 중고 직구 격돌… 셀러는?]]>

네이버·번개장터, 일본 중고 직구 격돌… 셀러는?

네이버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 일본 메루카리 상품을 연동하면서, 2024년 6월부터 같은 서비스를 운영해 온 번개장터와 일본 중고 직구 시장에서 본격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번개장터는 올해 관련 거래액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 핵심 정리

  • 네이버는 네플스에 메루카리 상품을 연동하고 N플리마켓에 '메루카리 굿즈샵'을 신설했으며, 크로스보더 스타트업 '사줘'가 현지 구매·검수·배송을 맡았습니다.
  • 번개장터의 올해 1월~10월 22일 메루카리 연동 상품 거래액은 전년 동기보다 96.5%, 거래건수는 73% 늘었고, 덕질 상품군이 거래액 증가분의 약 53%를 차지했습니다.
  • 번개장터는 한일 양방향 거래를 내세워 국내 상품을 메루카리에 연동해 일본 이용자에게도 판매하며, 만다라케·래그태그 등으로 일본 공급처도 넓히고 있습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키덜트·스타굿즈 같은 덕질 상품군은 일본 현지 상품 공급이 늘면서 국내 수요가 플랫폼 안에서 분산될 수 있습니다. 일본 직구 상품이 네이버 쇼핑 안에서 노출되면 같은 카테고리를 취급하는 셀러는 가격과 희소성 측면에서 비교 대상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번개장터의 일본 판매 연동은 국내 상품을 일본 수요로 확장할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사에는 셀러 대상 수수료나 입점 조건 등이 나와 있지 않아, 구체적인 부담은 각 플랫폼 공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지금 해볼 것

  1. 내가 취급하는 굿즈·카드·수집품이 네플스와 번개장터의 메루카리 연동 상품과 겹치는지 검색해 가격과 구성을 비교해 보세요.
  2. 일본 현지 상품과 차별화할 수 있는 국내 한정 구성, 검수 안내, 빠른 배송 같은 강점을 상세페이지에 분명히 드러내세요.
  3. 번개장터의 일본 판매 연동 구조를 확인해 국내 상품을 일본 이용자에게 판매할 수 있는지 검토해 보세요.

출처: 전자신문 · 네이버 vs 번개장터, '日 중고 직구' 정면 승부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셀러오션이 셀러 관점에서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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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1 Nov 2026 11:15:24
<![CDATA[세무대행 수수료 분쟁 급증, 셀러도 신고 전 확인하세요]]>

세무대행 수수료 분쟁 급증, 셀러도 신고 전 확인하세요

9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세무대행 서비스 상담이 281건으로 전월(130건)의 두 배를 넘었고, 지난해 같은 달(34건)보다는 726.5% 늘었습니다. 환급액 조회나 대행 신청 뒤 예상보다 큰 수수료가 청구된 사례가 많았습니다.

◆ 핵심 정리

  • 세무대행 플랫폼에서 환급 가능 금액을 조회하거나 대행을 신청한 소비자에게 과도한 수수료가 청구되면서 상담이 늘었습니다.
  • 한 소비자는 직접 신고해 환급을 받았는데도 플랫폼이 자사 대행의 결과라며 수수료를 청구했고, 환불 요청은 거절당했다고 합니다.
  • 9월 전체 상담은 전월보다 4.8% 줄었지만, 택배화물운송서비스 상담은 배송 지연과 분실 문제로 17.5% 늘었습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기사는 종합소득세 신고 과정에서 생긴 소비자 피해를 다뤘습니다. 개인사업자 셀러도 같은 플랫폼을 쓸 수 있으니, 수수료 구조를 모른 채 신청하면 불필요한 비용이 나갈 수 있습니다. 직접 신고한 환급금에 수수료가 붙는지, 실제로 어떤 용역이 제공되는지가 분쟁의 핵심입니다. 한편 택배 관련 상담이 늘었다는 점은 배송 지연과 분실 CS가 셀러 운영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 지금 해볼 것

  1. 세무대행 플랫폼을 쓰기 전에 수수료 산정 기준, 환급액 조회만 했을 때 과금되는지, 환불 조건을 서면이나 캡처로 확인해 두세요.
  2. 결제 내역, 신청 화면, 안내 문구 등 증빙을 보관하고, 피해가 생기면 1372 소비자상담센터나 소비자24에 상담을 신청하세요.
  3. 명절 이후 배송 지연·분실 문의에 대비해 택배사별 접수 기준과 고객 안내 문구를 미리 정리해 두세요.

출처: 연합뉴스 · "세무대행 수수료 불만에 소비자상담 급증…전년 대비 7배"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셀러오션이 셀러 관점에서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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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31 Oct 2026 23:41:15
<![CDATA[쇼피 10.10 한국 셀러 7배 성장, 현지 풀필먼트가 열쇠]]>

쇼피 10.10 한국 셀러 7배 성장, 현지 풀필먼트가 열쇠

쇼피 10.10 메가데이에서 한국 셀러의 판매 상품 수가 올해 2분기 일평균보다 7배 넘게 늘었습니다. 해외 물류센터에서 바로 출고하는 현지 풀필먼트 판매는 1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 핵심 정리

  • 한국 셀러의 판매 상품 수는 2분기 일평균 대비 7배 이상, 현지 풀필먼트 경유 판매는 10배 이상 늘었습니다.
  • 싱가포르에서는 행사 당일 현지 풀필먼트 주문의 약 80%가 이틀 안에 배송되었습니다.
  • 브라질에서는 한국 셀러 상품을 처음 산 소비자가 전년 동기보다 약 25배 늘었고, 구매자 중 신규 비중도 절반을 넘었습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대형 할인 행사 기간에는 배송 속도가 판매량을 좌우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현지에 재고를 미리 두면 배송 기간을 줄일 수 있고, 이는 구매 전환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재고를 해외에 미리 보내야 하므로 물량 예측이 틀리면 보관과 재고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기사에는 수수료나 보관 비용 정보가 없어서 이 부분은 별도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 지금 해볼 것

  1. 회전율이 높고 반품 위험이 낮은 상품을 골라 소량으로 현지 풀필먼트를 시험해 보세요.
  2. 국제 배송과 현지 풀필먼트의 배송 기간, 비용, 재고 부담을 비교해 상품별 운영 방식을 정하세요.
  3. 브라질처럼 신규 고객이 많이 들어오는 시장이 있는지 확인하고, 시장별 프로모션 일정을 미리 준비하세요.

출처: 바이라인네트워크 · 쇼피, 10.10 메가데이서 한국 셀러 판매 상품 수 7배 증가…현지 풀필먼트 1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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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31 Oct 2026 11:15:51
<![CDATA[알리·테무 성장 둔화, 국내 셀러 입점 문이 넓어진다]]>

알리·테무 성장 둔화, 국내 셀러 입점 문이 넓어진다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의 결제액·이용자 수가 주춤하자, 두 플랫폼이 가격 경쟁에서 한국 판매자와 상품 경쟁력 확보로 전략을 바꾸고 있습니다. 국내 셀러에게는 새 판매 채널이 열리는 동시에 경쟁 환경도 달라지는 신호입니다.

◆ 핵심 정리

  • 올해 2분기 중국발 온라인 해외직구액은 1조38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감소했고, 1~8월 알리 추정 결제액은 27.4% 줄었으며 테무는 0.7% 증가에 그쳤습니다.
  • 알리는 국내 상품 전문관 'K-베뉴'와 '브랜드+'로, 테무는 국내 재고 보유 판매자가 직접 배송하는 '로컬 셀러 프로그램'(올해 6월 기준 입점 약 3500곳)으로 국내 판매자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알리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 967건 중 반품·환불 등 청약철회 분쟁이 440건(45.5%)으로 가장 많아, 구매 후 서비스와 신뢰가 핵심 과제로 꼽힙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두 플랫폼이 국내 셀러를 적극 모집하면서 국내에 재고를 두고 직접 배송하는 셀러에게는 판매 채널을 넓힐 기회가 생겼습니다. 다만 기사에서도 중국 플랫폼의 부진이 곧바로 국내 이커머스 업체의 반사이익으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짚은 만큼, 소비자가 국내 채널로 옮겨온다고 기대하기는 이릅니다. 앞으로 경쟁은 가격만이 아니라 품질, 배송, 반품·환불 같은 구매 이후 서비스로 옮겨갈 가능성이 큽니다.

◆ 지금 해볼 것

  1. 테무 로컬 셀러 프로그램과 알리 K-베뉴 입점 조건, 수수료, 정산 방식을 확인해 우리 상품군에 맞는지 비교해 보세요.
  2. 반품·환불 기준, 배송 안내, 상품 설명을 점검해 구매 후 분쟁이 생길 지점을 미리 줄여 두세요.
  3. 신규 채널을 시험할 때는 소량 재고로 시작해 판매·반품 데이터를 확인한 뒤 확대 여부를 판단하세요.

출처: 데일리한국 · 초저가 공세 힘 빼고…알리·테무, 한국 시장 전략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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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30 Oct 2026 23:07:40
<![CDATA[품절 취소 후 가격 올려 재판매, 셀러 제재 대상 될 수 있다]]>

품절 취소 후 가격 올려 재판매, 셀러 제재 대상 될 수 있다

품절을 이유로 주문을 취소한 뒤 같은 상품을 더 비싸게 다시 파는 사례에 소비자 민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법상 기만행위로 볼 여지가 있고, 플랫폼도 셀러 관리를 강화하는 분위기입니다.

◆ 핵심 정리

  • 오픈마켓, 쇼핑몰, 홈쇼핑 온라인몰 전반에서 품절 취소 뒤 가격이 오른 채 재판매된다는 민원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 전자상거래법은 공급이 어려워지면 지체 없이 사유를 알리고 3영업일 안에 환급 등 조치를 하도록 하며, 재고가 있는데 허위로 품절을 안내하면 기만행위 조항 위반이 문제 될 수 있습니다.
  • 플랫폼들은 셀러등급제로 품절 취소 건수와 품절률을 관리하고 반복 셀러의 노출·판매를 제한하는 정책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아직 실제 제재 사례는 없다고 합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품절 취소가 잦은 셀러는 등급 하락, 노출 제한, 판매 중단 같은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격 오류나 할인 종료 시점 관리가 허술하면 의도와 상관없이 고의 취소로 오해받아 CS와 평판 비용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일부 플랫폼은 주문 후 가격이 올라도 기존 주문가로 출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3영업일이 지난 재고 부족 취소에는 보상 적립금을 지급하기도 합니다. 이 비용과 책임이 셀러에게 돌아올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 지금 해볼 것

  1. 재고 수량과 판매 페이지 연동 상태를 점검하고, 품절 임박 상품은 미리 판매를 중지하거나 수량을 보수적으로 설정하세요.
  2. 가격 등록 오류와 할인 종료 일정을 이중 확인하고, 취소가 불가피할 때는 사유를 구체적으로 안내해 주문 기록과 함께 보관하세요.
  3. 품절 취소 건수와 품절률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재입고 후 가격을 바꿔 재판매할 때는 기존 주문 처리 이력을 먼저 정리하세요.

출처: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소비자분쟁 The50 ㊶] 품절이라며 일방 취소하더니 가격 올려 재판매...꼼수 인상에 소비자 '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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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30 Oct 2026 11:00:32
<![CDATA[쿠팡 가격맞춤 쿠폰, 공정위가 입점사 비용까지 본다]]>

쿠팡 가격맞춤 쿠폰, 공정위가 입점사 비용까지 본다

공정위가 쿠팡의 '가격 맞춤형 쿠폰'이 네이버 등 경쟁 온라인몰의 사업을 방해했는지 조사 중입니다. 쿠폰 비용이 납품·입점업체에 부당하게 넘어갔는지도 함께 확인하고 있습니다.

◆ 핵심 정리

  • 공정위는 지난달 초 쿠팡 본사 현장조사를 했고, 8월 조사 거부로 철수했던 대규모유통업법 조사의 연장선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 가격 맞춤형 쿠폰은 쿠팡 가격이 경쟁몰보다 비싸면 쿠폰을 자동 발행해 소비자 체감가를 최저가 수준으로 낮추는 방식입니다.
  • 공정위는 이 쿠폰 때문에 업체들이 경쟁몰의 할인행사 참여를 꺼리게 됐는지, 입점업체에도 쿠폰 비용이 전가됐는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조사 결과에 따라 쿠팡의 쿠폰 운영 방식이 바뀔 수 있고, 입점·납품 셀러의 비용 부담 구조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쿠팡에서 가격이 자동으로 낮춰지면 다른 채널의 할인행사 참여가 부담스러워진다는 점이 쟁점이어서, 채널별 가격 전략을 짜는 셀러에게도 관련이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조사 단계이며 위반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지금 해볼 것

  1. 쿠팡 정산 내역에서 쿠폰 비용이 누구 부담으로 처리됐는지 항목별로 확인해 두세요.
  2. 가격 맞춤형 쿠폰 적용 상품이 있다면 적용 시점과 가격 변동 기록을 보관하세요.
  3. 네이버 등 타 채널 할인행사를 계획할 때 쿠팡 가격 연동 영향을 미리 점검하세요.

출처: 한겨레 · 쿠팡 ‘가격 맞춤 쿠폰’으로 네이버 등 사업 방해했나…공정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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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9 Oct 2026 23:03:10
<![CDATA[11월 쇼핑대전, 플랫폼별 전략 달라졌다: 셀러 대응법]]>

11월 쇼핑대전, 플랫폼별 전략 달라졌다: 셀러 대응법

쿠팡, G마켓, 11번가, SSG닷컴, 알리익스프레스가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중순까지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를 연달아 엽니다. 올해는 단순 할인보다 멤버십, AI 탐색, 단독 상품, 체험 이벤트처럼 고객을 끌어오는 방식이 플랫폼마다 크게 갈립니다.

◆ 핵심 정리

  • 쿠팡은 2일부터 8일까지 와우 멤버스데이를 열고, 3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 쿠폰을 와우회원에게 매일 선착순으로 발급합니다.
  • G마켓은 AI가 리뷰, 구매 실적, 계절 수요를 분석해 특가 후보를 발굴하며, 특가딜 상품 수를 약 1000개에서 3000개 수준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11번가는 AI 구매 정보, 개인화 추천, 후기 요약으로 상품 비교와 선택을 돕습니다.
  • SSG닷컴은 온라인 단독 상품 100여종, 알리익스프레스는 최대 80% 할인에 경품 응모와 성수동 팝업을 결합했습니다. 다만 최대 할인율과 쿠폰은 상품, 구매 금액, 발급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플랫폼마다 고객을 모으는 방식이 달라서, 같은 상품이라도 어디서 어떻게 노출되느냐에 따라 행사 성과가 갈릴 수 있습니다. G마켓은 특가딜 자리가 늘어나 후보에 오를 기회가 커질 수 있고, 11번가는 리뷰와 상품 정보의 완성도가 구매 결정에 더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쿠폰이 적용되는 구간은 객단가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플랫폼 쿠폰 구간에 맞춘 구성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반면 할인 경쟁이 심해지면 마진 부담도 함께 커질 수 있습니다.

◆ 지금 해볼 것

  1. 참여 중인 플랫폼별 행사 일정과 참여 조건(할인 부담 비율, 쿠폰 적용 범위)을 먼저 확인하고 마진을 계산해 보세요.
  2. AI가 분석하는 리뷰, 구매 실적, 상품 정보를 보강하세요. 상세페이지와 후기 관리, 핵심 구매 정보 정리가 노출과 전환에 도움이 됩니다.
  3. 쿠팡 쿠폰 구간(3만원, 10만원)에 맞춘 묶음 구성이나 세트 상품을 검토하고, 행사 기간 재고와 배송 대응을 미리 점검하세요.

출처: 아시아투데이 · 11월 쇼핑대전 막 오른다…쿠폰·AI·체험으로 고객 쟁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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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9 Oct 2026 11:00:43
<![CDATA[쿠팡 숏츠 광고, 제작비에 수수료 5% 더 붙는다]]>

쿠팡 숏츠 광고, 제작비에 수수료 5% 더 붙는다

쿠팡이 입점 판매자 대상으로 숏폼 영상 제작과 노출을 묶은 '숏츠 올인원 패키지'를 내놓았습니다. 제작비는 환불되지 않고, 영상을 보고 24시간 안에 구매가 일어나면 기존 수수료 외에 5%가 추가됩니다.

◆ 핵심 정리

  • 영상 1건 제작비는 부가세 포함 55만원이며, 모델 풀샷이나 얼굴 노출 촬영은 77만원입니다. 성과와 무관하게 환불되지 않습니다.
  • 시청 후 24시간 이내에 영상 연관 상품이 팔리면 매출의 5%가 추가됩니다. 기존 수수료 4~10.9%와 합치면 최대 15.9%입니다.
  • 네이버 쇼핑라이브 숏클립의 추가 사용료는 0.9%(부가세 별도)로, 추가 수수료율만 보면 쿠팡이 약 5.6배입니다. 다만 영상 제작 지원 여부 등 운영 방식은 서로 다릅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숏츠로 매출이 늘어도 원가, 배송비, 기존 수수료에 추가 5%와 제작비까지 빠지면 실제 남는 이익은 기대보다 줄 수 있습니다. 마진이 낮은 상품일수록 5%포인트의 부담이 크게 느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쿠팡이 안내문에 제시한 매출 증가율(4주 뒤 113%, 8주 뒤 187%)은 2025년 쿠팡 라이브 데이터를 근거로 한 수치여서 이번 패키지에서도 같은 효과가 나온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반면 별도 제작 인력 없이 영상을 만들 수 있고, 원본을 다른 채널에서도 쓸 수 있다는 점은 장점입니다.

◆ 지금 해볼 것

  1. 신청 전에 상품별 순마진율에서 추가 수수료 5%와 제작비 55만원을 뺀 손익분기 매출을 먼저 계산해 보세요.
  2. 마진이 충분하고 영상으로 차별화하기 좋은 상품 한두 개부터 시범 적용하고, 구매 전환과 순이익을 따로 기록하세요.
  3. 받은 영상 원본을 자사몰, SNS, 다른 마켓 상세페이지에도 재활용해 제작비 회수 폭을 넓혀 보세요.

출처: 뉴스퀘스트 · ‘환불 불가 제작비 + 5% 성과 수수료’…쿠팡 신개념 숏츠 광고, 판매자 등골 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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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8 Oct 2026 23:12:41
<![CDATA[중국 직구 주춤, 쿠팡 비중 72.7%…셀러의 선택은]]>

중국 직구 주춤, 쿠팡 비중 72.7%…셀러의 선택은

알리·테무의 국내 결제액이 줄었지만 그 수혜는 쿠팡에 집중됐습니다. 경쟁의 축이 초저가에서 배송·멤버십으로 옮겨가면서 플랫폼별 전략도 갈리고 있습니다.

◆ 핵심 정리

  • 올해 2분기 중국발 온라인 직구액은 1조3820억원으로 전년 대비 5.7% 줄었습니다. 9월 알리·테무는 이용자가 늘었는데도 카드 결제 추정액은 각각 36.9%, 5.5% 감소했습니다.
  • 주요 12개 온라인쇼핑 기업의 전체 결제액이 2.1% 줄어드는 가운데 쿠팡의 결제 비중은 68.5%에서 72.7%로 커졌습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2분기 거래액은 15.5% 늘었습니다.
  • G마켓은 알리와 합작해 해외 판로 확대를 노리고, 11번가는 슈팅배송과 멤버십으로 수익성을 방어합니다. 상반기 11번가, SSG닷컴, 롯데온의 매출은 줄었습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중국 초저가 상품과의 가격 경쟁 압박은 다소 줄 수 있지만, 트래픽이 쿠팡과 네이버로 더 쏠리는 구조입니다. 이에 따라 특정 플랫폼 의존도가 높은 셀러는 수수료나 정책 변화에 더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가격뿐 아니라 배송 속도, 품질, 반품 경험까지 따지는 만큼 운영 품질이 매출을 가르는 변수가 됩니다. 반면 G마켓의 해외 판로나 신선식품 같은 틈새 영역에는 새 기회도 있습니다.

◆ 지금 해볼 것

  1. 채널별 매출 비중을 점검하고, 한 곳에 지나치게 몰려 있다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N배송)나 G마켓 등 보조 채널을 시험해 보세요.
  2. 배송 속도, 무료반품 조건, CS 응답 시간을 가격과 함께 경쟁력 항목으로 점검하고 개선할 부분을 정리하세요.
  3. 11월 그랜드십일절 같은 대형 할인 행사 일정에 맞춰 재고와 가격 전략을 미리 세우세요.

출처: 뉴스핌 · 中 초저가 공세 꺾였지만…쿠팡 독주에 G마켓·11번가 생존전략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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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8 Oct 2026 11:03:04
<![CDATA[관세청 해외직구 통관플랫폼 개통, 구매대행 셀러 점검할 것]]>

관세청 해외직구 통관플랫폼 개통, 구매대행 셀러 점검할 것

관세청이 해외직구 물품을 위한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플랫폼을 시범운영을 거쳐 정식 개통했습니다. 전자상거래업자 등록제와 일회용 인증번호 제도가 도입되고, 거래정보가 충분하거나 신뢰할 수 있는 업체의 물품은 더 빠르게 통관됩니다.

◆ 핵심 정리

  • 전자상거래업자 등록 제도가 도입되고, 쇼핑몰이 제출한 거래정보를 바탕으로 해외직구 물품의 위험관리가 강화됩니다.
  • 거래정보가 충분하거나 신뢰할 수 있는 업체의 물품은 신속히 통관되는 반면, 통관플랫폼을 거치지 않은 고위험 물품은 엑스레이 판독과 검사가 강화됩니다.
  •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을 막기 위한 일회용 인증번호 제도가 생기고, 부호 관리와 관세 납부 등을 한곳에서 처리하는 전용 포털이 열렸습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해외직구나 구매대행을 운영하는 셀러에게는 거래정보를 얼마나 충실히 제출하느냐가 통관 속도를 좌우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등록과 신고서식 변화에 맞춰 준비하면 통관 지연으로 인한 배송 클레임과 취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플랫폼을 거치지 않는 물품은 검사가 강화되므로 배송 지연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등록 요건과 시행 시기는 기사에 나와 있지 않아 관세청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지금 해볼 것

  1. 관세청 전자상거래 전용 포털(ecos.customs.go.kr)에서 전자상거래업자 등록 절차와 새 신고서식을 확인하세요.
  2. 통관을 맡기는 배송대행지나 물류 파트너가 통관플랫폼을 통해 처리하는지 문의하세요.
  3. 상품 정보와 거래 내역을 정확하게 관리하고, 구매자에게 일회용 인증번호 등 변경된 인증 절차를 미리 안내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해외직구, 신속하게 통관'…관세청, 전용 플랫폼 정식 개통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셀러오션이 셀러 관점에서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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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7 Oct 2026 23:03:46
<![CDATA[해외직구 전용 통관플랫폼 개통, 셀러 영향은]]>

해외직구 전용 통관플랫폼 개통, 셀러 영향은

관세청이 해외직구 물품을 위한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플랫폼을 정식 개통했습니다. 업자 등록제와 거래정보 연동으로 위험관리는 강화되고, 신뢰 업체의 통관은 빨라지는 구조입니다.

◆ 핵심 정리

  • 8월 28일부터 시범운영한 전용 통관플랫폼이 10월 26일 정식 개통되었고, 전자상거래업자 등록 제도도 본격 시행됩니다.
  • 해외 쇼핑몰이 제출한 거래정보를 토대로 위험 물품을 가려내며, 플랫폼을 거치지 않았거나 고위험으로 분류된 물품은 X-레이 판독과 실물 검사가 강화됩니다.
  • 일회용 인증번호로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을 막고, 전용 포털에서 부호 관리부터 관세 납부까지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해외직구 상품을 취급하거나 해외 소싱을 하는 셀러는 거래정보를 얼마나 정확히 제출하느냐에 따라 통관 속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플랫폼을 거치지 않은 물품은 검사가 늘어 배송 지연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식·의약품이나 안전기준 미달 공산품은 걸러지는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보여 상품 구성에 따라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기사에서 구체적인 세부 요건은 다루지 않았으므로 관세청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지금 해볼 것

  1. 해외직구나 해외 소싱 상품을 취급 중이라면 전자상거래업자 등록 대상인지 관세청 안내로 확인하세요.
  2. 거래정보(상품명, 성분, 가격 등)가 실제 상품과 일치하는지 점검하고, 협력 물류사가 전용 플랫폼을 이용하는지 문의하세요.
  3. 통관 지연 가능성에 대비해 상품 상세페이지의 배송 안내 문구와 재고 운영 기준을 점검하세요.

출처: 파이낸셜뉴스 · 해외직구 통관 확 바뀐다…관세청, '전용 플랫폼' 개통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셀러오션이 셀러 관점에서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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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7 Oct 2026 11:03:13
<![CDATA[해외직구 통관, 전용 플랫폼 개통…구매대행 셀러 점검할 것]]>

해외직구 통관, 전용 플랫폼 개통…구매대행 셀러 점검할 것

관세청이 해외직구 전용 통관플랫폼을 정식으로 열고,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을 막는 일회용 인증번호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쇼핑몰이 제출한 거래정보에 따라 통관 속도와 검사 강도가 달라집니다.

◆ 핵심 정리

  • 관세청은 26일 서울본부세관에서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플랫폼 개통식을 열었습니다. 지난 8월 28일 시범운영을 시작한 지 약 두 달 만의 정식 개통입니다.
  • 전자상거래업자 등록 제도를 도입하고, 쇼핑몰이 낸 거래정보로 물품 위험도를 판단합니다. 해외직구 물품에 맞춘 전용 신고서식도 새로 만듭니다.
  • 거래정보가 충분하거나 신뢰할 수 있는 업체의 물품은 빠르게 통관합니다. 플랫폼을 거치지 않은 고위험 물품은 엑스레이 판독과 검사를 강화합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해외 상품을 들여오는 구매대행·직구 셀러에게는 거래정보를 얼마나 정확히 제출하느냐가 통관 속도를 가르는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플랫폼을 거치지 않은 물품은 검사가 늘어 배송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고, 이는 고객 문의나 취소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일회용 인증번호가 도입되면 고객이 통관부호를 입력하는 단계가 달라질 수 있어 주문 안내 문구도 손봐야 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등록 요건과 적용 시점은 기사에 나오지 않으므로 관세청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지금 해볼 것

  1. 관세청 전자상거래 전용 포털의 공지를 확인하고, 전자상거래업자 등록 대상인지와 필요한 절차를 점검하세요.
  2. 거래정보를 정확하고 빠짐없이 제출할 수 있도록 상품명, 가격, 수량 등 주문 데이터 관리 방식을 정리하세요.
  3. 일회용 인증번호 도입에 맞춰 통관부호 안내 문구와 고객 응대 스크립트를 미리 업데이트하세요.

출처: 뉴스핌 · '해외직구' 통관부호 도용 막는다...관세청, 일회용 인증번호 도입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셀러오션이 셀러 관점에서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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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6 Oct 2026 23:01:20
<![CDATA[네이버 넾다세일 2주, 1.3만 스토어 경쟁 시작]]>

네이버 넾다세일 2주, 1.3만 스토어 경쟁 시작

네이버가 11월 8일까지 2주간 하반기 최대 쇼핑 행사인 '넾다세일'을 진행합니다. 참여 스토어는 전년 대비 30% 늘어난 1만3000여 곳이며, 약 1000만 개 상품이 특가로 나옵니다.

◆ 핵심 정리

  • 넾다세일은 지난해 하반기 시작해 올해 상반기까지 연속으로 판매액 1조원을 넘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대표 프로모션입니다.
  • 참여 스토어가 전년보다 30% 늘어 1만3000여 개가 되었고, 디지털·가전부터 식품, 패션, 키즈, 생필품까지 카테고리 전반에서 특가 상품이 나옵니다.
  • 매일 인기 브랜드를 앞세운 '릴레이 특가전'이 열리고, 캐릭터 '택이' 협업 상품은 30여 종으로 늘었습니다. 일부 상품은 베이비바우처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참여 스토어와 특가 상품이 크게 늘어난 만큼 행사 기간에는 노출과 가격 경쟁이 평소보다 치열해질 수 있습니다. 대형 브랜드가 요일별 릴레이 특가전에서 트래픽을 끌어가면, 같은 카테고리의 중소 셀러는 가격과 혜택에서 비교당하기 쉽습니다. 반면 행사 기간 네이버 쇼핑 유입 자체는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 준비된 셀러에게는 매출 기회가 됩니다. 다만 할인 폭을 키우면 마진이 줄어드니 비용 계산이 필요합니다.

◆ 지금 해볼 것

  1. 내 카테고리의 릴레이 특가전 일정을 확인하고, 대형 브랜드 특가와 겹치는 날은 가격 대신 구성·사은품 같은 차별화 포인트를 준비하세요.
  2. 행사 기간 재고와 배송 처리 능력을 미리 점검하고, 주력 상품은 품절이나 발송 지연이 없도록 여유 물량을 확보하세요.
  3. 할인·적립 혜택을 적용했을 때 남는 마진을 상품별로 계산해, 손해 보지 않는 선에서 참여 여부와 할인율을 정하세요.

출처: 아이뉴스24 · 네이버, 11월 8일까지 2주간 하반기 최대 쇼핑 축제 &apos;넾다세일&apos;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셀러오션이 셀러 관점에서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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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6 Oct 2026 11:05:18
<![CDATA[구글 제미나이 비즈니스 허브, 소상공인 셀러가 챙길 점]]>

구글 제미나이 비즈니스 허브, 소상공인 셀러가 챙길 점

구글이 제미나이 앱 안에 소상공인 전용 작업 공간인 '비즈니스 허브'를 도입했습니다. 홍보물 제작, 영수증 기반 손익 분석, 고객 피드백 정리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 핵심 정리

  • 로고·글꼴·대표 색상을 한 번 등록해 두면 구글 이미지 모델과 연동되어, 할인 포스터나 메뉴판 이미지를 브랜드 톤에 맞춰 일관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영수증 사진, 거래명세서, 엑셀 장부를 올리면 AI가 지출을 항목별로 분류하고 주간·월간 손익계산서와 재무 그래픽을 보여줍니다.
  •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구글 광고는 물론 캔바, 드롭박스, 쇼피파이 같은 외부 도구와도 연동됩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디자인 외주비와 장부 정리에 쓰던 시간과 비용을 줄일 여지가 생깁니다. 특히 혼자 운영하는 스마트스토어나 배달앱 셀러는 리뷰 수백 개를 넣고 개선점을 뽑는 방식으로 고객 피드백을 빠르게 점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고객 연락처나 직원 주민등록번호가 담긴 자료를 가리지 않고 올리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원가·마진율 같은 영업 기밀도 보안 설정을 갖춘 뒤에 다루는 것이 안전합니다.

◆ 지금 해볼 것

  1. 로고, 글꼴, 대표 색상 등 브랜드 기준을 정리해 두고, 시즌 할인 포스터나 상세페이지용 이미지 제작에 시범 적용해 보세요.
  2. 영수증과 거래명세서를 올리기 전에 개인정보를 가리는 절차를 만들고, 손익 리포트 결과를 기존 장부와 대조해 정확도를 확인하세요.
  3. 원가·마진율 같은 민감한 자료를 올리기 전에 계정의 데이터 학습 비활성화 설정부터 점검하세요.

출처: 코인리더스 · "영수증 올리면 손익계산서 뚝딱"… 구글, 소상공인 전용 '제미나이 비즈니스 허브' 출시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셀러오션이 셀러 관점에서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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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5 Oct 2026 23:17:12
<![CDATA[대화로 스토어 관리하는 셀러용 AI 직원 서비스 등장]]>

대화로 스토어 관리하는 셀러용 AI 직원 서비스 등장

한 스타트업이 온라인 셀러를 위한 AI 직원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대화로 지시하면서 스토어를 운영하는 방식을 내세운 서비스로, 동아일보 스타트업 연재 코너에서 소개됐습니다.

◆ 핵심 정리

  • 온라인 셀러를 대상으로 'AI 직원'이라는 콘셉트의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 메뉴를 하나씩 누르는 대신 AI와 대화하면서 스토어를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 확인된 내용은 서비스 방향성뿐이며, 지원 플랫폼·가격·세부 기능은 제공된 기사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상품 등록, 고객 응대, 반복 관리 같은 일을 AI에 맡길 수 있다면 소규모 셀러는 운영 시간과 인건비를 줄일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어떤 업무까지 맡길 수 있는지, 비용은 얼마인지, 내가 쓰는 판매 채널과 연동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도입 효과는 이 부분이 확인된 뒤에 판단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지금 해볼 것

  1. 내 스토어 업무 중 매일 반복되는 작업을 적어 두고, AI에 맡기기 좋은 후보를 추려 보세요.
  2. 서비스 공식 안내에서 지원 플랫폼, 요금, 데이터 권한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3. 도입하게 되면 전체 스토어가 아니라 일부 상품이나 업무로 먼저 시험하고, 결과를 직접 검수하세요.

출처: 동아일보 · “온라인 셀러를 위한 ‘AI 직원’ 제공… AI와의 대화로 스토어 운영 가능”[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셀러오션이 셀러 관점에서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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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5 Oct 2026 11:05:33
<![CDATA[전통주 온라인 판매, 성인인증 규제 강화 가능성]]>

전통주 온라인 판매, 성인인증 규제 강화 가능성

국정감사에서 온라인 전통주 판매 시 성인인증이 한 번이면 1년간 유효하고 기기를 바꿔도 유지된다는 점이 지적됐습니다. 재인증 주기와 수령 단계 확인 기준 등 제도 개선 논의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핵심 정리

  • 네이버·쿠팡·카카오 등 9개 플랫폼 모두 최초 성인인증을 1년간 유지하며, 다른 기기로 접속해도 추가 인증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 현행 규정은 통신판매 시 성인인증을 의무로 하되 재인증 주기는 정하지 않았고, 고시도 제조·판매업자 중심이라 플랫폼의 책임 범위가 불분명합니다.
  • 중고거래와 배달 과정에서도 확인 공백이 드러났으며,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주류 통신판매 고시 위반 과태료 부과는 72건이었습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재인증 주기 도입이나 기기 변경 시 추가 인증이 의무화되면 주문 단계가 늘어 전환율이 다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수령 단계의 본인확인 기준이 강화되면 택배·배달 방식과 비용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는 정부에 점검을 촉구한 단계로, 확정된 규정 변경은 아닙니다. 다만 판매자 중심의 현행 고시에 따라 위반 시 과태료 위험은 이미 존재합니다.

◆ 지금 해볼 것

  1. 전통주나 주류 관련 상품을 판매 중이라면 통신판매 고시상 판매자 의무를 다시 점검하세요.
  2. 입점 플랫폼의 성인인증·배송 확인 관련 공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정책 변경에 대비해 주문 응대 문구를 준비해 두세요.
  3. 중고거래나 채팅 거래에서 주류를 일반 상품으로 등록하는 일이 없도록 상품 분류와 표기를 확인하세요.

출처: 남도일보 · [국감]술은 팔면서 나이는 안 묻는다…온라인 전통주 판매 ‘구멍’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셀러오션이 셀러 관점에서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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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24 Oct 2026 23:01:37
<![CDATA[샵링커 선정산 개편, 정산 대기 12~70일 숨통 트일까]]>

샵링커 선정산 개편, 정산 대기 12~70일 숨통 트일까

샵링커지앤씨가 선정산 업체 디에스솔루션즈의 '비타페이'와 연동한 '샵링커 선정산'을 개선했습니다. 구매 확정된 주문을 익일에 정산받을 수 있고, 신청 건별 수수료 내역도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 핵심 정리

  • 샵링커 안에서 쇼핑몰별 선정산 가능 금액 확인, 신청, 이용 내역 관리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일 단위로 신청하고 구매 확정 주문은 다음 날 정산받는 구조입니다.
  • 이번 업그레이드로 신청 건별 대상 쇼핑몰, 정산금액, 수수료 등 세부 정보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AI Agent 기반 선정산 서비스는 베타 테스트 중이며 곧 공개될 예정입니다.
  • 기사에 따르면 쇼핑몰 정산은 통상 12~70일이 걸려 판매 흐름이 끊기기 쉽습니다. 첫 이용 고객인 I사는 선정산으로 자금 흐름을 안정시키고 취급 품목을 넓히는 중이라고 합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정산 주기가 길면 사입이나 재고 보충에 쓸 현금이 부족해져 잘 팔리는 상품도 제때 채우지 못할 수 있습니다. 선정산을 쓰면 이 공백을 줄여 재주문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용 시 수수료가 발생하므로 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따져봐야 합니다. 면세점이나 복지몰 같은 폐쇄몰 중심 셀러는 샵링커 연동 여부에 따라 판매 채널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지금 해볼 것

  1. 내 쇼핑몰별 정산 주기와 월평균 정산 대기 금액을 정리해 현금 흐름에 얼마나 공백이 생기는지 확인하세요.
  2. 선정산 수수료율과 프로모션 조건을 문의하고, 재주문으로 늘어나는 매출 대비 수수료 부담이 감당 가능한지 계산해 보세요.
  3. 폐쇄몰에서 판매 중이라면 해당 몰이 샵링커와 연동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판매 채널 확대 가능성을 점검하세요.

출처: 전자신문 · 샵링커, 이커머스 선정산 서비스 업그레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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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24 Oct 2026 11:07:51
<![CDATA[택배 주5일제 논의, 안전수수료가 배송비 변수로]]>

택배 주5일제 논의, 안전수수료가 배송비 변수로

택배기사 주5일제를 두고, 낮은 배송 수수료가 걸림돌이라는 지적과 함께 안전수수료가 대안이 될 수 있을지 논의되고 있습니다. 택배노조는 안전수수료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입장입니다.

◆ 핵심 정리

  • 택배기사 주5일제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낮은 배송 수수료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 안전수수료가 해법이 될 수 있을지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 택배노조는 안전수수료를 기본적인 방어선으로 보며, 소득을 보전하려면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주5일제와 수수료 논의가 구체화되면 택배사의 운임 구조가 바뀌고, 그 부담이 셀러의 택배 계약 단가에 일부 반영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사만으로는 인상 폭이나 시행 시기를 알 수 없어 확정된 비용 변화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배송 휴무일이 늘어나면 출고 마감과 배송 리드타임, 고객 안내 방식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택배 비중이 큰 셀러일수록 미리 점검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지금 해볼 것

  1. 현재 택배 계약 단가와 월 발송량을 정리해 두고, 단가가 오를 경우 마진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시뮬레이션해 보세요.
  2. 이용 중인 택배사나 풀필먼트 업체에 휴무일 확대와 운임 조정 계획이 있는지 문의하세요.
  3. 배송 지연에 대비해 상품 상세페이지와 고객 안내 문구에 출고·도착 예상일 기준을 명확히 적어 두세요.

출처: 민중의소리 · 택배기사 ‘주5일제’ 가로막는 낮은 배송 수수료...‘안전수수료’가 해법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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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3 Oct 2026 23:08:55
<![CDATA[구글 인앱결제 수수료 논란, 앱 셀러가 챙길 점]]>

구글 인앱결제 수수료 논란, 앱 셀러가 챙길 점

국정감사에서 구글 인앱결제 수수료가 한국에서 미국보다 높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구글 측은 대부분의 국내 개발자는 수수료를 내지 않는다고 맞섰습니다.

◆ 핵심 정리

  • 이진숙 의원은 에픽게임즈 소송 결과를 근거로 구글의 인앱결제 원가를 4~6% 수준으로 보면서, 한국에서 일부 최대 30%를 받는 것은 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의원 측은 미국 소비자에게는 10%를 받는다며 한국과의 차별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 윤구 구글코리아 사장은 국내 앱 개발자의 97%는 수수료를 내지 않고, 나머지 3% 가운데 99%는 15% 이하를 낸다고 답했습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앱이나 디지털 상품을 판매하는 셀러라면 결제 수수료율이 마진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이번 논의만으로 수수료가 바로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향후 정책 방향에 따라 가격 구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구글 측 설명처럼 실제 부담률이 낮은 경우도 있어, 우리 사업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 지금 해볼 것

  1. 현재 판매 중인 앱·디지털 상품에 적용되는 인앱결제 수수료율을 정산 내역에서 확인해 보세요.
  2. 수수료 구간별로 마진을 계산해 두고, 변동 시 가격을 어떻게 조정할지 시나리오를 만들어 보세요.
  3. 관련 국정감사 이후 정책·규제 소식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세요.

출처: 아이뉴스24 · [2026 국감] &quot;구글 인앱결제 수수료 한국 최대 30%·미국 10%…과도한 차별&quot;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셀러오션이 셀러 관점에서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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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3 Oct 2026 11:00:11
<![CDATA[정산은 법으로 빨라지는데 수수료 규제는 아직 미정]]>

정산은 법으로 빨라지는데 수수료 규제는 아직 미정

납품대금 지급기한 단축과 PG 정산자금 외부관리는 법제화됐습니다. 반면 플랫폼 수수료와 광고비를 어떻게 규율할지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

◆ 핵심 정리

  • 중소기업중앙회 조사에서 입점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월평균 매출 대비 거래비용 비중은 21.7%였고, 온라인쇼핑몰은 20.6%, 배달앱은 26.2%였습니다. 다만 한국온라인쇼핑협회는 광고비 같은 선택 비용까지 합산한 수치를 수수료율로 읽어서는 안 된다고 반박했습니다.
  •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으로 직매입 대금 지급기한은 60일에서 35일로, 특약매입·위수탁·임대을 거래는 40일에서 20일로 줄어듭니다. 시행은 공포 1년 후입니다. 또 12월 17일부터는 대상 PG업자가 정산자금을 외부관리해야 하며, 첫해 의무 비율은 60%입니다.
  • 공정위는 11월 12일까지 배달·오픈마켓·숙박 플랫폼의 수수료와 광고비 구조를 실태조사합니다. 온라인 플랫폼 관련 분쟁 조정 접수는 2021년 103건에서 지난해 445건으로 4.3배 늘었습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정산 주기가 짧아지고 정산자금 보호가 강화되면 현금흐름 부담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다만 두 제도는 적용 대상이 달라 모든 셀러가 같은 혜택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수수료와 광고비는 당분간 현행 구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서, 비용 관리는 셀러가 직접 해야 합니다. 특히 한 플랫폼에 매출이 몰린 셀러일수록 비용 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 지금 해볼 것

  1. 플랫폼별로 중개수수료, 광고비, 정보이용료를 나눠 매출 대비 비율을 계산해 보세요.
  2. 내가 거래하는 정산 주체가 대규모유통업법이나 PG 규제 대상인지 계약서와 정산 약관에서 확인하세요.
  3. 한 플랫폼에 매출이 몰려 있다면 비중을 점검하고 다른 판매 채널 확대를 검토해 보세요.

출처: 매일일보 · [기획] 플랫폼 의존 커지는 유통시장…정산은 법제화, 수수료는 표류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셀러오션이 셀러 관점에서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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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2 Oct 2026 23:00:36
<![CDATA[플랫폼이 원산지 표시 안내 의무화, 식품 셀러 점검할 때]]>

플랫폼이 원산지 표시 안내 의무화, 식품 셀러 점검할 때

22일부터 온라인몰 등 통신판매중개업자는 입점업체에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제도를 알려야 합니다. 이를 하지 않으면 위반 횟수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핵심 정리

  • 입점 의뢰를 받은 플랫폼은 원산지 표시 대상 품목의 범위, 표시 방법, 거짓 표시 금지와 위반 시 제재를 입점업체에 알려야 합니다.
  • 고지는 초기 화면이나 공지 게시판 상시 게시, 별도 안내 화면, 이메일·문자·서면 개별 안내 중 하나로 할 수 있습니다.
  • 고지 의무를 어긴 플랫폼은 1차 100만원, 2차 200만원, 3차 이상 400만원의 과태료를 냅니다.

◆ 셀러 매출에 미치는 영향

과태료 대상은 플랫폼이라서 셀러가 직접 내는 비용이 새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농수산물이나 가공식품을 파는 셀러는 입점·운영 과정에서 원산지 관련 안내를 더 자주 받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원산지 표시 의무와 거짓 표시 시 제재는 이전과 같이 적용되므로, 안내를 받았는데 몰랐다는 말은 통하지 않습니다. 상세페이지와 포장 표기가 어긋나면 운영 리스크가 되니 한 번 점검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지금 해볼 것

  1. 내가 파는 상품이 원산지 표시 대상 농수산물이나 가공품인지 확인하고 상세페이지 표기를 점검하세요.
  2. 입점 중인 플랫폼의 공지사항, 이메일, 문자로 오는 원산지 표시 안내를 확인하고 내용을 저장해 두세요.
  3. 상품 포장, 상세페이지, 거래처 서류의 원산지 정보가 서로 일치하는지 맞춰 보세요.

출처: 식품저널 foodnews · 온라인몰, 입점업체에 원산지 표시제 알려야…위반 시 과태료 최대 400만원
※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셀러오션이 셀러 관점에서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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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2 Oct 2026 11:02:12